지방자치의 미래를 결정할 2026년도 선거가 임박했습니다.
그러나 이번에도 여성후보들의 이름은 찾아보기 어렵습니다.
당선자도 아니고 후보군에서조차 여성 정치인들이 배제되면서
유권자의 절반을 외면하는 심각한 정치적 대표성의 위기를 초래하고 있습니다.
이 현실은 한국의 정치가 성평등 사각지대에 있으며
진정한 풀뿌리 민주주의가 멈춰 서 버렸다는 위기 상황임을 경고합니다.
적극적인 여성후보의 추천과 여성공천제도의 개선을 통해서 변화를 추동하도록 각 정당은 책임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.










